평창 숙소 켄싱턴호텔 라마다호텔앤스위트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예약 전 꼭 봐야 할 비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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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평창
국립공원 속 힐링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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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호텔앤스위트 평창
대관령 복층 패밀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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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스키장 바로 옆 프리미엄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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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이라고 하면 겨울올림픽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사실 여름에도 대관령의 시원한 바람과 오대산의 푸른 숲이 기다리는 힐링 명소예요. 가족끼리, 연인끼리, 혹은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이라면 숙소 하나만 잘 잡아도 여행의 반은 성공한 셈이죠. 그런데 평창에는 리조트형 호텔도 많고 패밀리 호텔도 많아서 도대체 어디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실 거예요. 오늘은 평창에서 가장 핫한 세 곳, 켄싱턴호텔 평창과 라마다호텔앤스위트 평창, 그리고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을 제가 직접 비교해볼 테니 고민하시는 분들은 끝까지 따라오세요.
특히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원하신다면 켄싱턴호텔 평창의 가든뷰 객실 상세 정보를 미리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숙소 하나가 여행의 분위기를 바꾼다는 사실, 다들 공감하시죠.
세 곳의 숙소, 결국 뭐가 다를까?
먼저 켄싱턴호텔 평창은 오대산 국립공원 안에 자리 잡고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창밖으로 펼쳐지는 산세가 장관이에요. 정원이 워낙 넓고 잘 가꿔져 있어서 숙소 안에서도 산책하기 좋고, 동물원까지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죠. 객실은 1997년에 지어졌지만 2019년에 리모델링을 거쳐서 전반적으로 깔끔한 편이고, 실내수영장과 헬스클럽도 갖추고 있어요.
라마다호텔앤스위트 평창은 대관령 고지대에 위치해서 여름에도 기온이 낮아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2018년에 오픈한 비교적 새로운 호텔로 객실 수가 601개나 되는 대형 호텔이라는 점도 특징이죠. 복층 구조의 패밀리룸이 인기가 많아서 아이 둘 데리고 가는 가족들이 특히 선호해요. 지하에 편의점과 노랑통닭까지 있어서 밤늦게 뭔가 먹고 싶을 때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소소한 장점이에요.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은 알펜시아 리조트 단지 안에 있어서 스키장이랑 도보 1분 거리라는 지리적 이점이 확실해요. 겨울에는 스키를 타고 객실로 바로 들어올 수 있고, 여름에는 오션700 워터파크가 바로 옆이라 액티비티가 풍부하죠. IHG 계열이라 서비스 퀄리티도 안정적이고, 조식 뷔페의 메뉴 구성이 꼼꼼해서 식사 걱정은 덜어도 될 것 같아요.
가족 단위라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필수인데, 라마다호텔앤스위트 평창의 복층 패밀리룸은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아요.
누구와 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선택
이제 여러분의 여행 스타일에 맞춰서 한번 좁혀볼까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라면 켄싱턴의 정원과 동물원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체험하게 해주는 최고의 놀이터가 될 거예요. 라마다의 복층룸 역시 아이들이 위아래로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 수 있는 구조라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아요. 반면 커플이나 친구들끼리 가는 여행이라면 홀리데이 인 알펜시아의 스키나 워터파크 연계 패키지가 더 재미있을 수 있죠.
또한 반려견을 데리고 가시는 분들은 라마다에서 펫 스탠다드룸을 예약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켄싱턴과 홀리데이 인은 반려동물 동반 객실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이 점은 미리 체크하셔야 해요.
- 아이와 함께라면 정원과 동물원이 있는 켄싱턴이나 복층 구조의 라마다를 우선으로 보세요.
- 겨울 스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스키장이 바로 옆인 홀리데이 인 알펜시아가 가장 편리합니다.
- 반려견과 동반하고 싶다면 라마다의 펫 스탠다드룸을 눈여겨보세요.
스키 시즌이나 워터파크 이용을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의 리조트 연계 패키지를 미리 살펴보세요.
가격과 조식, 꼭 체크해야 할 디테일
가격을 살펴보면 켄싱턴호텔 평창의 프리미어 온돌룸 가든뷰는 조식 포함 기준으로 약 245,521원부터 예약 가능해요. 라마다호텔앤스위트 평창의 스탠다드 더블룸은 조식 불포함 시 256,080원, 조식 포함 시 273,973원부터 시작하죠.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의 스탠다드룸은 조식 불포함 시 282,705원, 조식 포함 시 282,706원부터 예약할 수 있어요. 물론 날짜와 객실 타입에 따라 가격은 변동되니 참고만 하세요.
조식 정책도 호텔마다 조금씩 달라요. 켄싱턴은 만 3세 이하 어린이가 무료이고, 라마다는 만 2세 이하가 무료예요. 홀리데이 인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 1인당 20,000원, 만 13세에서 17세는 39,000원, 성인도 39,000원을 받고 있어서 가족 단위로 가시는 분들은 이 부분을 미리 계산해보시는 게 좋아요. 세 곳 모두 체크인은 15시 이후, 체크아웃은 11시 이전이며 프런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됩니다.
| 추천 대상 |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분은 켄싱턴, 가족 단위 패밀리 여행은 라마다, 스키와 워터파크 연계를 원하는 분은 홀리데이 인 알펜시아를 추천합니다. |
| 체크 포인트 | 조식 연령 기준과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 그리고 객실 리모델링 연도와 위생 상태를 예약 전 리뷰로 꼭 확인하세요. |
저렴한 가격만 보고 예약했다가 조식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올 수 있으니 꼭 미리 체크하세요.
맺음말
세 곳 모두 평창이라는 같은 지역에 있지만 각자의 색이 뚜렷해요.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쉬고 싶다면 켄싱턴, 아이들과 함께하는 패밀리 여행이라면 라마다, 스키와 워터파크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홀리데이 인 알펜시아가 제격이죠. 여행의 목적과 동행자를 먼저 떠올리고 선택하신다면 후회 없는 평창 여행이 될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Q. 평창 호텔 예약 시 조식은 필수인가요?
A. 세 호텔 모두 조식 포함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조식 불포함으로 예약 후 현장에서 추가 결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패키지로 예약할 경우 조식 포함 상품이 더 저렴할 때가 많으니 미리 비교해보세요.
Q.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곳은 어디인가요?
A. 라마다호텔앤스위트 평창에서 펫 스탠다드 더블룸과 트윈룸을 통해 반려견 동반이 가능합니다. 다만 추가 요금이나 예약 조건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면 어떻게 하나요?
A. 세 호텔 모두 체크인은 15시 이후, 체크아웃은 11시 이전입니다. 프런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되므로 일찍 도착하시면 짐을 맡기고 주변 관광을 다녀오시거나, 객실 상황에 따라 얼리 체크인이 가능한지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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